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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포트 위스키 가격, 맛, 먹는법

by 디캔터 2020.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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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시바스브라더스사에서 출시한 패스포트 위스키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글렌키스 증류소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카치위스키입니다.

 

 

패스포트 위스키는 한국에 1984년 수입되어 폭팔적인 인기를 얻습니다. 국내위스키시장에 처음발을들인 100% 위스키로서 1994년엔 49.3%의 경이적인 점유율을 기록하며, 이후 임페리얼과 시장을 양분하였으나 단종되어 더이상 볼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복고, 뉴트로 바람을 타고 올해 재출시가 되었으며, 진로가 이즈백으로 다시돌아와 히트친것처럼 많은 사람들의 추억의 술로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단종되기전의 구형과 새로출시된 신형을 비교해보면 사각형의 병모양은 유지하되 좀더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과 로고로 바뀐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들어와 있는 패스포트 종류는 3가지로서 마트와 온라인에서 종종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좌)200ml (중)350ml (우)500ml

 

제품 패스포트
용량 200ml, 350ml, 500ml
도수 40%
훈제향과 과일맛이 어우러지고 40%임에도
알콜향이 나지않고 부드러운것이 특징
가격 200ml(1만원이하), 350ml(1만8천), 500ml(2만5천)

 

지금까지 새롭게 재출시된 패스포트 위스키의 역사와 종류 맛과 가격을 리뷰해보았는데요. 요즘 트렌드인 뉴트로 열풍을 타고 패스포트 또한 흥할수 있을것인지 지켜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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