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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석계역 콜키지프리로 와인과 소고기를 즐기는 기와집

by 디캔터 2021.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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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계역 근처 소고기와 와인을 즐기기 위하여 쾌적한 고깃집을 찾다가 기와집에 전화해보니 콜키지프리라고 하여 방문해보기로 합니다. 평일 낮인데도 주차장에는 차들이 가득합니다.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메뉴판을 살펴봅니다. 소고기는 한우이며 가격이 착해보입니다.  사람들의 취향을 위하여 소고기 꽃등심과 돼지갈비를 주문합니다. 주문을하고 와인을 오픈해봅니다.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취향의 카베르네 쇼비뇽 제품입니다.

 

조금기다리자 돼지갈비가 먼저 나왔습니다. 숯불위에 돼지갈비를 올려놓고 노릇하게 구워봅니다. 돼지갈비의 구워지는 모습이 참으로 맛있게 보입니다.

 

돼지갈비를 조금집어서 맛을보니 양념맛이 상당히 덜한 느낌입니다. 호불호가 갈릴맛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조금 기다리자 소고기 꽃등심이 나왔습니다. 마블링이 매우 좋아보여서 식욕을 돋구고 있습니다. 준비해간 또다른 샤도네이 와인을 오픈해서 즐겨봅니다. 소고기와 최고의 궁합을 보기위해 같은 브랜드의 레드를 대표하는 까베르네 쇼비뇽과 화이트를 대표하는 샤르도네를 준비해갔습니다.

 

소고기 꽃등심이 맛있게 구워지는 모습입니다. 겉면을 센불에 바짝구워 육즙을 가둔후 겉바속촉의 소고기로 즐겨봅니다.

 

미디움 레벨로 구워진 꽃등심입니다. 먹어보니 소고기질이 아주 좋습니다. 기와집은 소고기가 더 맛있는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숯불의 화력으로 겉이 바싹익으면서도 속이 촉촉한 미디움 레벨의 소고기를 즐겨봅니다. 육즙이 넘쳐나는게 매우 맛있는 소고기입니다.

 

마무리를 취향대로 된장찌개와 냉면을 주문합니다. 기와집은 된장찌개를 특히나 맛있게 하는 집입니다. 소고기와 된장찌개가 맛있는집에 콜키지프리라니 단골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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