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별미인 메밀국수가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메밀국수, 모밀국수와 같이 메밀과 모밀을 혼용하여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메밀과 모밀은 과연 차이가 있는 것인지를 살펴보고 메밀을 수입하는 국가까지 알아보면서 메밀과 모밀의 모든것을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밀과 모밀의 차이

메밀은 우리나라에서 예로부터 산간지역에서 재배되는 밀이라는 뜻으로 뫼산(山)의 어원으로 뫼밀이라고 불렸다는 것이 대표적인 의견입니다. 이러한 뫼밀이 오랜시간 사용되어오며 표준어로 메밀이라고 정착하게 되었고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부르던 모밀도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도 메밀과 모밀은 혼용되어 사용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메밀은 한국식, 모밀은 일본식이라 착각할 만큼 음식점 및 실 제품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메밀이 표준어이며 메밀과 모밀은 같은 재료를 의미한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메밀 재배

메밀은 서늘한 기후에 잘 자라는 특징의 작물로 국내에서는 산간지방이 많은 강원도 및 제주도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서늘한 기후에서 자라지만 여름철에는 메밀꽃을 활짝 피우는 것이 특징으로 메밀꽃이 화사하게 피어오르는 강원도와 제주지역은 관광지로도 유명한 것이 특징입니다.

메밀이 많이 재배되는 강원도 지역은 메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이 유명하며 특히 봉평, 춘천, 영월 등에서는 특산물인 메밀을 이용한 메밀막국수, 메밀전, 메밀막걸리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으로 이는 전국적인 유명세를 얻어 여러 메밀관련 식당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메밀 수입국가

메밀은 서늘한 기후에서 자라는 특성상 국내 산간지방에서 많이 재배되지만 소비량 대비 생산량이 충분치 않아 많은 양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메밀 수입국은 북반구에 위치한 서늘하고 가까운 지역에서 주로 수입되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수요에 따라 수입량은 변동폭이 심한것이 특징입니다.
표)국내 주요 메밀 수입국
| 순위 | 국가 | 수입량(톤) | 순위변동 |
| 1위 | 중국 | 1,008.8 | ↑ 1 |
| 2위 | 미국 | 402.3 | ↓ 1 |
| 3위 | 폴란드 | 46.0 | = |
| 4위 | 러시아 | 5.4 | ↑ 2 |
| 5위 | 캐나다 | 0.1 | NEW |
*출처 - 식약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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