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세 아줄 (Clase Azul)은 맥시코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데킬라로 국내에서는 최근 추성훈씨가 유튜브에 나와 소개하며 추성훈 데킬라로 널리 알려진 제품입니다.
브랜드 스토리

클라세아줄은 약 27년전 비교적 최근에 탄생한 브랜드로 오랜 역사를 가진 다른 데킬라들에 비해서 역사나 전통은 조금 빈약할 수 밖에 없는 대외적 상황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전통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 및 전체 수작업 공정이라는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각인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의 이미지는 자연환경과의 조화로움 및 마치 예술품을 보는 듯한 병모양과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장식 무늬가 어우러져 매우 예술적인 측면이 잘 느껴져 마니아층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핸드 크래프트

클라세아줄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제조과정을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것이며 이에 따라 수많은 병도 아티스트가 직접 디자인 및 제작을 담당하여 모든 병이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다는 점입니다.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병은 아름다운 자태로 만들어낸 도자기를 직접 채색 및 디자인을 완성하여 각 제품마다 하나의 예술품이라는 것을 모토로 탄생시키고 있으며 이는 역사가 비교적 짧은 데킬라 제품임에도 클라세 아줄의 고급화를 이끌어낸 매우 획기적인 제조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클라세 아줄 종류

클라세 아줄은 블루아가베만을 이용해 만들어낸 데킬라와 데킬라의 원주가 되는 메즈칼 그리고 한정판 제품등이 생산되고 있으며 숙성연수에 따라 구분되고 있습니다.
| 제품 | 클라세아줄 플라타 Plata |
클라세아줄 레포사도 Reposado | 클라세아줄 골드 Gold |
클라세아줄 아네호 Añejo |
클라세아줄 울트라 Ultra |
| 용량 | 750ml | 750ml | 750ml | 750ml | 750ml |
| 도수 | 40% | 40% | 40% | 40% | 40% |
| 가격 | 20만원 | 25만원 | 40만원 | 80만원 | 300만원 |
추성훈 데킬라

클라세아줄은 추성훈씨가 유튜브채널에서 소개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은바 있는데요 추성훈씨의 동생이 운영하는 도쿄의 식당에서 클라세아줄 레포사도부터 약 330만원의 울트라까지 시음을 하며 전제품을 소개한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정식수입되어 만나볼 수 있는 클라세아줄이 추성훈님의 홍보에 힘입어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되며 지속적인 연예인 주류사업 트렌드를 보며 최근 주류는 홍보가 무척 중요하다는 것도 느껴지게 되어 추성훈 데킬라를 보며 주류시장의 재미있는 흐름을 읽을수가 있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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