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타임즈는 1860년 미국에서 역사를 시작한 버번위스키 제품으로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전통적인 아메리칸 위스키 제품입니다. 2020년 미국의 세계적인 주류 대기업 사제락 컴퍼니에 매각된 후 전세계에 수출중에 있으며 국내에서도 버번위스키 열품을 타고 인기몰이를 시작중인 위스키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얼리타임즈 뜻
얼리타임즈 위스키는 켄터키주에 위치한 Early Times 역에서 위스키 제조를 시작한 것으로 부터 네이밍된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켄터키의 얼리타임즈 스테이션 주변은 온천이 발달하여 천연수가 풍부하였으며 이러한 수자원을 바탕으로 곡물을 발효시키고 구리포트 스틸을 이용하여 증류시켜 위스키를 만들던 것을 기리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얼리타임즈 특징
얼리타임즈는 미국의 대표 주류기업인 브라운포맨을 거쳐 사제락에 매각되어 전세계적으로 유통중인 유명한 제품입니다. 얼리타임즈는 일반적인 버번위스키가 새로운 오크통을 사용하는 것과 다르게 한번 사용되었던 재사용 오크통을 사용하여 숙성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얼리타임즈는 미국내에서 버번위스키로 불리지 않으며 생산지 이름을 딴 켄터키위스키로 유통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얼리타임즈 가격
얼리타임즈는 국내 주류 대표기업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을 통해 수입되어 한국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몰트바, 술집 등 다양한 유흥채널 및 대형마트, 편의점 등의 가정용 채널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700ml 용량의 제품이 유통되어 가성비 위스키로 포지셔닝하고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제품 | 용량 | 도수 | 가격 |
얼리타임즈 | 700ml | 40% | 4만~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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