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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 순위 2025

by 디캔터 2025.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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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시행하는 사회 안전 지수 조사는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여러가지 지수를 종합하고 점수를 매겨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시행된 조사에서 서울지역은 어떤 지역구가 가장 살기 좋은 동네로 평가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5위 - 관악구 (48.60점)

서울에서 청년비중이 40%가 넘고 1인가구가 많은 것이 특징

 

24위 - 강북구 (48.64점)

산지가 많고 녹지비율이 60%가 넘어 가용면적이 넓지 않은 특징

 

23위 - 금천구 (50.25점)

2000년대 IT붐에 따라 가산디지털단지가 설치되어 많은 기업들이 입주

 

22위 - 동대문구 (52.72점)

서울의 주요 부도심으로 인구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

 

21위 - 중랑구 (52.75점)

중랑천에서 이름을 딴 자치구로 노후화 정도가 심하나 최근 서울에서 가장 많은 개발구역이 선정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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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 - 서대문구 (53.09점)

연세대, 이화여대 등 많은 대학교가 위치하여 대학가가 발달한 것이 특징

 

19위 - 도봉구 (53.59점)

북한산과 도봉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베드타운의 성격이 짙은 구

 

18위 - 마포구 (53.61점)

한강을 인접하고 디지털미디어시티가 입지하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지역

 

17위 - 은평구 (53.65점)

서울 서북외곽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버타운과 베드타운의 이미지

 

16위 - 동작구 (54.18점)

한강을 접하고 국립현충원이 자리하고 있는 자연친화적인 지역

15위 - 성북구 (54.21점)

고려대, 동덕여대, 성신여대 등 대학교가 많이 위치한 자치구로 상권이 발달

 

14위 - 광진구 (55.01점)

서울시내 아파트 비율이 낮고 한강을 마주하고 있어 한산한 분위기의 지역

 

13위 - 용산구 (55.53점)

남산이 자리하고 언덕이 많지만 서울 중심부에 자리하고 한강이 맞닿은 천혜의 입지

 

12위 - 종로구 (55.64점)

서울 중심부에 위치하여 오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지역

 

11위 - 노원구 (56.22점)

서울에서 가장 낮은 외국인 거주 비율과 아파트가 많은 것이 특징인 지역

 

10위 - 구로구 (56.22점)

외국인 비율이 가장 높고 IT 산업이 발달한 것이 특징

 

9위 - 강서구 (56.50점)

서울시에서 인구가 많고 공항이 위치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8위 - 중구 (57.43점)

서울 자치구중 가장 면적이 좁고 인구가 적은 지역

 

7위 - 성동구 (58.61점)

한강을 접하고 관광객이 많아 최근 가장 주목받는 자치구

 

6위 - 강동구 (58.94점)

서울 가장 동쪽에 위치, 지속적인 개발로 인구가 증가추세

 

5위 - 송파구 (58.94점)

서울 자치구 중 가장 인구가 많고 가장 아파트 비율이 높은 지역

 

4위 - 영등포구 (58.98점)

서울자치구 중 가장 평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의도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

 

3위 - 강남구 (59.33점)

서울의 교육 문화 경제활동의 중심지

2위 - 양천구 (60.41점)

목동으로 대표되는 학군과 주거지

 

1위 - 서초구 (62.85점)

서울에서 가장 면적이 큰 자치구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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