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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소스 종류 및 수입순위

by 디캔터 2025.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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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는 요리의 맛을 내거나 재료의 맛을 보완하기 위하여 첨가하거나 찍어먹는 액체상태의 양념을 가르키며 많은 국가마다 오랜 역사적으로 독특한 식문화를 발달시켜 왔기 때문에 고유의 소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수입되는 소스의 양은 연간 6만톤에 가까울 정도로 상당히 많은 양을 수입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웰빙추세에 맞물려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주로 수입되는 소스는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주요 소스 수입국가는 어느곳인지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 스페인

스페인은 정열의 나라라는 칭호답게 요리에서도 상당히 많은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맛과 향이 강렬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마늘과 기름을 이용한 알리올리는 마늘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인기가 좋으며 살사나 로메스코 소스 또한 매운맛을 좋아하는 한국인들과 찰떡궁합으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10위 스페인 703.2 로메스코, 알리올리, 살사

 

 

9위 - 베트남

베트남 요리는 소스의 천국이라 불릴정도로 다양한 소스와 곁들여 먹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에서도 베트남 요리점들이 많아 다양한 소스가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생선을 우려낸 느억맘소스는 감칠맛을 돋궈주는 역할로 베트남 요리외 많은 곳에서도 사용되며 특유의 매운맛을 내주는 칠리, 짭짤한 분짜 등 여러가지 소스가 수입되고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9위 베트남 825.4 느억맘, 칠리, 분짜

 

 

8위 - 영국

영국은 음식이 맛이 없는 국가라는 오명을 쓰고 있기도 하지만 전세계로 진출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와 양식이 어우러진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영국식 아침식사인 블랙퍼스트에 사용하는 브라운 소스나 발효된 맛과 향이 일품인 우스터 소스 그리고 양념으로 고기를 재울때 사용하는 다양한 마리네이드가 유명하며 국내에서도 양식을 차릴때 많이 사용되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8위 영국 946.2 우스터, 브라운, 마리네이드

 

 

7위 -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예로부터 말레이반도를 필두로 무역이 발달하여 다양한 소스가 존재하며 여러국가의 요리법을 받아들여 자기들만의 톡특한 소스문화를 이루어 왔습니다. 매운요리를 돋보이게 해주는 삼발이나 칠리소스가 국내에서는 대표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형마트 등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7위 말레이시아 1,878.0 삼발, 칠리

 

 

6위 -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리의 원조국으로 다양한 소스를 전세계에 널리 알린 국가로 유명하며 파스타, 피자, 샐러드 등 여러 음식의 소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독특한 맛과 풍미가 인상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도 이탈리아 소스는 양식의 대표 재료이자 조미료로 애용되고 있으며 항상 인기가 많은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6위 이태리 2,472.7 파스타, 피자, 샐러드

 

 

5위 -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세계적인 낙농국가이자 가공품 선진국으로 다양한 소스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바베큐에 어울리는 소스나 매콤한 맛이 인상적인 칠리소스 그리고 간장이다 다양한 맛을 내는 소스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같은 오세아니가 권에서 호주를 제치고 5위를 차지하여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5위 뉴질랜드 2,558.6 바베큐, 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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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 미국

미국은 세계적인 농축산 가공품 생산국가로 막대한 인프라와 자금력을 토대로 다양한 소스를 개발하여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하인즈, 타바스코, 레드핫 등 대기업에서 만들어내는 소스는 시장점유율도 높아 국내에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4위 미국 5,453.0 바베큐, 머스타드, 핫

 

 

3위 - 일본

일본요리는 정성이 최우선이다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세심하고 정성스러운 조리법이 특징이며 이에따라 수많은 소스가 분류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메밀소바나 비빔 등에 이용되는 쯔유, 고소한 구이에 제격인 야끼니쿠 소스 등 수많은 일본소스들이 마트를 비롯하여 슈퍼마켓 등 다양한 장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점점 인기가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3위 일본 9,400.3 쯔유, 미림, 야끼니쿠

 

 

2위 - 태국

태국요리는 전세계 리서치에서 맛있는 요리로 정평이 나있어 많은 사람들이 그 맛을 내주는 소스를 즐겨찾는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도 수많은 태국음식점에서 전문소스를 사용하며 볶음 국수인 팟타이나 매운맛을 내주는 스리라차 소스 그리고 감칠맛이 일품인 피시소스 등 다양한 소스제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2위 태국 9,852.3 팟타이, 스리라차, 피시

 

 

1위 - 중국

 

중국요리는 전세계적으로 가짓수가 많은 요리에 속해 소스만도 수를 셀수가 없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도 수많은 중국집에서 중국요리 소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마라탕 열풍으로 두반장이나 굴소스 등 중국 요리의 맛과 향을 내주는 소스들이 수입되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순위 국가 수입량(톤) 주요제품
1위 중국 14,618.8 마라, 즈마, 굴, XO

 

*출처 - 식약처 수입식품통계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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