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례식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것으로 알려져있어 갑작스럽게 상을 당한다면 목돈이 필요하여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무빈소 장례식도 유행하고있는데 그렇다면 장례식을 하기위한 항목별로 평균비용은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빈소대여 - 150만원

장례식을 치루기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장소를 빌리는데 드는 비용입니다. 일반실부터 특실까지 빈소미용은 천차만별이며 예상손님의 수에 따라 선택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2. 수의 및 입관 용품 - 200만원

고인을 매장하거나 화장하는것에 상관없이 보편적으로 시신은 수의를 입히고 관에 안치하게 됩니다. 수의와 관은 품질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보통 매장의 경우에 좀더 좋은 제품을 쓰는것이 일반적이라 할수있습니다.
3. 장례지도사 - 100만원

상을 당한경우 대부분이 처음이라 정신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장례절차에 밝은 전문 지도사를 사용할수있으며 유족들을 케어하며 모든 절차를 챙겨주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상복 및 제단 물품 - 150만원

빈소를 마련할때 가장 중요한 고인을 기리는 제단을 구성하는 비용으로 역시 제단의 품질이나 상복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일반적으로 드는 비용이며 종교에 따라 나눠지기도 하는 항목입니다.
5. 음식 및 다과 - 400만원

빈소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을 위해 음식과 다과를 마련하는것으로 역시 음식의 종류와 질에따라 가격이 나뉘지만 일반적으로 인당 2~3만원대의 식사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6. 운구차량 - 50만원

고인을 산소나 화장터까지 옮겨주는 차량 임대비용으로 리무진 차량의 종류 및 버스사용인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7. 장지비용 - 200만원

고인을 화장하거나 매장시 발생하는 비용으로 화장후 매장을 한다면 가격이 이중으로 들어가게됩니다. 매장의 경우 장소에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달라지게되는것이 특징입니다.
8. 납골당, 묘지 사용료 - 200만원

고인을 납골당에 모시게 되면 계약기간마다 사용료가 발생하게 되며 매장의 경우에도 사유지가 아닌이상 임대료가 청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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